Yaong

Written by a cat

생일 날까지 집과 회사를 반복하기 싫어 덕적도와 굴업도로 여행을 떠났다. 여유롭게 돌아다니다 좋은 풍경이 있으면 자리잡고 책을 읽는 느긋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