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ong

Written by a cat

최근 나의 관심사는 AI 스피커였다. 나오는 제품들을 지켜보며 스마트 스피커와 로봇 청소기 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챗봇에 대한 관심은 최근에 생겼다. 카카오미니c를 일상에서 쓰며 STT는 이제 기술적으로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이제 그 텍스트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관건이겠고, 그 기술의 발전은 챗봇으로 바로 이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어체와 문어체의 차이로 학습은 따로 필요하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직접 구현하며 GUI와 VUI를 실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개인 비서봇을 직접 만들어보게 되었다.